7월 9일 목요일: 베드로전서 5:1 - 5:14

조회 수 8553 추천 수 0 2015.07.09 13:19:23
201509
07
  하나님의 집에서 행할 바
   [ 베드로전서 5:1 - 5:14 ](찬송349장)
교회의 각 구성원에게 공동체를 섬김에 있어 필요한 태도를 권면하며 서신을 마무리합니다. 장로에게는 사랑의 목양을, 젊은이에게는 겸손을 요청하며, 모든 성도에게는 주님께 염려를 맡기고 깨어 근신하라고 촉구합니다. 
본문의 
중심내용
장로들에게 주는 권면
1절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절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3절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절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젊은이에게 주는 권면
5절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깨어 근신하라
7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절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절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끝인사
12절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언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13절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14절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절 다시 오셔서 시들지 않는 영광의 관을 주실 목자장입니다. 지도자들이 겸손과 성실로 양 무리를 돌보고 주의 백성들의 모범이 되어 책임을 다한다면, 주님께서 칭찬과 존귀로 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대적하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나는 어떤 자세로 주님이 맡기신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7~9절 우리의 염려를 다 맡아주시고 돌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 가운데 일어나는 크고 작은 위험과 문제를 아시고 능히 도우실 수 있는 분입니다. 혹시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계속해서 염려하는 문제는 없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3절 베드로는 자신을 ‘함께 장로 된 자,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로 소개합니다. 고난 가운데 힘겨워하고 있을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함입니다. 형제를 격려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고난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자리에 함께하신 것처럼(히브리서 2장 17,18절) 우리가 동참해야 할 고난의 자리는 무엇일까요? 

5,6절 교회 안에서 권위주의는 배척해야 하지만, 정당한 권위까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겸손한 순종은 교회를 화평하고 하나 되게 하여 닥쳐올 불 시험을 이기게 해줍니다. 교회가 긴장과 갈등을 경험하는 곳이 아닌 안식과 쉼을 누리는 곳이 되도록 겸손히 행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10~14절 우리의 싸움은 홀로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하는 싸움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불러 자신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며, 시련을 통해 우리를 믿음의 용장으로 만들어가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작은 고난 앞에서 물러서지 말고, 은혜 위에 굳게 서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내가 찾아가 격려해야 할 이는 누구입니까? 나아가 우리 공동체가 더욱 굳건하며 견고해지길 기도합시다. 
기도
공동체-하나님께 모든 염려를 맡기며 더욱 굳건하고 겸손히 살아가게 하소서.
열방-중국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1억 명을 도시로 이주시킬 계획이다. 국가 주도의 정책 아래 소외될 주민들을 위한 구제책도 함께 강구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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