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5번

조회 수 840 추천 수 0 2017.01.07 10:54:31

성채가  .


아빠, 몇번 타고 용인가요? 성채가 묻습니다. 

어..5005번

?????

그렇게 많이 타요?

아니. 차번호가 5005번이라고.



성주가..


엄마, 여긴 물이 왜그래요?

보리차야.

아~ 저는 여긴 수도에서 이런 물이 나오는줄 알았어요.

?????


좌충우돌 고국 적응기였습니다.샬롬


엮인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목사님 칼럼 게시판 2014-08-25 74257
37 결심 2017-02-11 775
36 공부는 3순위 2017-02-08 769
35 세종대왕 동상... 2017-01-27 851
34 눈싸움 2017-01-13 852
» 5005번 2017-01-07 840
32 63빌딩 [1] 2017-01-06 801
31 그맛을 어찌 잊으랴 2016-12-30 813
30 늦어도 지각은 아닌 [1] 2016-12-29 805
29 이웃이 되라 [1] 2016-12-28 803
28 혼자가 아니라 [1] 2016-12-27 809
27 믿는 자의 복 (눅1:45) [1] 2016-12-26 799
26 카이로스 2016-12-26 781
25 고국 방문으로 기대하는 것 2016-12-26 809
24 2016년 성탄절...열대야 2016-12-25 751
23 묵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까닭은... 2016-01-18 17535
22 설교는... 2015-05-13 46725
21 좋은 기도 방법 여섯가지 2015-04-07 47961
20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1] 2014-12-26 52949
19 2014년 11월 16일 설교 2014-12-03 45052
18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2014-11-26 54677

LOGIN

SEARCH

MENU NAVIG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