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맛을 어찌 잊으랴

조회 수 776 추천 수 0 2016.12.30 05:22:14

"아빠, 이제 삼일 남았네요."

"성주야, 한국가는 거 기대되니?"

"예"

"뭐가 기대되는데.? "

"고모가 자장면 사준다고해서요."


도착하는 날 저녁은 중국음식으로 하자고 성주 고모가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성주가 벌써부터 좋아합니다. 

자장면의 맛...어찌 잊으리요.


신앙 생활에도 맛이 있습니다.

기도 응답이 그것입니다.


걱정 근심이 사라지고,

막막한 일이 실마리가 보이고,

건강이  회복되고,

새로운 길이 열린다.


이밖에도 기도할 때 응답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확실합니다.

이 맛 때문에  자꾸 기도하게 됩니다.


아직 이맛을 모르시나요?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요16:24)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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