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조회 수 786 추천 수 0 2016.12.26 05:18:28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

타이밍의 하나님을 체험해보셨지요?

목회도 연애도 타이밍.

인위적인 인맥만들기가 소용 없듯, 인위적 타이밍도 쓸데 없지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사는 것.

정확히 7년전 2009.12.31. 호주와서 송구영신 예배 드리면서 사역을 시작했는데...


올해의 마지막 날 이사간 집에서

성도님을 모시고 입주 감사 예배를 드리네요.


뭔가 있다고 믿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새해를 맞으면서.


은혜의 시간되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샬롬. 


2016.12.31.(토) 5:00오후

18 New World Avenue Trevallyn TAS 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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