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6일 설교

조회 수 45054 추천 수 0 2014.12.03 17:54:09

주제: 섬기는 자의 특징

 

본문 말씀: 출애굽기 3 1-12

 

내용: 201411월 16 일 설교 말씀 요약입니다.

 


론세스톤의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오늘 설교의 주제는 섬기는 자의 특징인데요. 섬기는 자의 특징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성경말씀에 보면 주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게 아니라 오히려 섬기러 오셨다 합니다. 그런데 섬기러 오셨다는 것이 무엇이냐?

본문 말씀 출애굽기 3 12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후에 너희가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구약성경에서 섬김의 영어뜻을 보면 serve한다 합니다. , 예배하는자이다 하는 것입니다. 성도님들에게 보통 어느 교회 섬기십니까?’ 하면 어느 교회에서 예배드리십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섬기는 자로 산다는 것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출애굽기 3 1 –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떼를 치더니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호렙에 이르매’. 구절에서 양떼를 친다고 하여 모세의 직업이 목축업이엇다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인생의 대부분을 이집트의 왕자로 모세가 양을 치기도 했다 하는 것입니다. 우선 이집트왕자와 목동은 큰차이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목동이었던 사람이 그대로 목동으로 사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왕자 였던 사람이 목동으로 사는 것은 차이입니다. 보통사람들은 아니 감히 내가 이집트 왕자 출신인데? 내가 바로 당대 최강국들중 하나인 이집트 왕자 출신인데 감히 어떻게 양을 치냐?’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그러하였듯 섬기는 자의 특징은 첫번째 양치기를 하자입니다. 여기서 양치기란 정말로 들에 나가서 양을 쳐라! 얘기가 아닙니다. 양치기는 양의  똥도치우고 먹이도 매일주고 밭도 갈고 성실한 사람이 꾸준히 해야하는 일입니다. , 힘들고 고단한 일이지만 성실하는 이라고 요즘의 말로 바꾸어 말할 있습니다.


3 2 –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하는데요 여기서 불이 붙엇는데도 떨기나무가 타지 않았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떨기나무는 광야에 있습니다. 광야에서 불이 붙는다 하여도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모세는 떨기나무에 불이 붙은 모습을 영적인 눈으로 다르게 봤다고 있습니다. 떨기나무는 예로서 우리가 부활절에 먹는 계란에 비유할수잇는데요. 성도들중에서도 우리가 부활절에 삶은계란을 먹는지 궁금하실수도 있습니다. 계란을 삶을때 보면 열을 가하면 가할수록 단단해집니다. 이렇게 열을 가하면 가할수록 단단해진다 다른말로 핍박을 하면 할수록 단단해진다 라고 있죠.


4 –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이르시되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5 –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곳은 거룩한 땅이니 발에서 신을 벗으라’. 신은 발을 보호해주죠. 우리의 발은 깨끗하지만 신발은 더러워집니다. , 여기서 신을 벗으라 함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냅니다. 이미 거룩한 땅이니 신발이 필요없다 이런 말이죠.


10 –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백성 이스라엥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또다른 섬기는자의 특징은 사명입니다. ‘사명 간단히 풀이하면 심부름거리가 있다입니다. 구절에서 이집트의 왕인 바로에게 보내어 합니다. 바로는 영어로 파라오 입니다 당시 최대 강국중 하나였던 이집트의 이죠. 지금 이시대에는  우리는 왕이 없습니다. 다른나라에 있더라 하더라도 옛날 시대에 왕이 가졌던 힘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알게모르게 바로가 아닌 다른 모습을 왕에게 통치를 당합니다. 예로, 물질이 있습니다. 우리 가운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있죠. 쾌락또한 시대의 다른 모습을 바로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시대의 다른모습을 바로에게서 벗어나고 하나님을 섬기는것 정말 중요합니다.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섬기는자의 특징은 하나, 정체성이 있는 자들입니다. 정체성이란 무엇일까요? 보통 사람들은 나는 학생입니다’ ‘나는 아빠입니다’ ‘나는 엄마입니다등등 사람들은 정체성을 표현하는데요. 이러한 세상의 사람들이 정체성이 잇을때에 섬기는 자들도 정체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얘기할때에 멋진 형용사로 우리의 정체성을 나타내는것이 아닌 우리는 죄인이였습니다라고 말하는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리고 죄인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았습니다라고 우리가 구원받음을 우리의 정체성으로 말하는것, 그것이 섬기는 자들의 정체성이라고 있습니다.


12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후에 너희가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섬기는 자의 특징 마지막은 하나님의 이르실때에 반드시 너와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다는 입니다.

하지막으로 하나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바로의 핍박 바로의 백성들을 향한 육체적인 핍박은 사실 가장 견디기 쉬운 핍박입니다. 오히려 시대의 사람들은 바로에게 육체적으로 핍박을 받으며 단단해지고 신앙적으로 성장했다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핍박은 물질, 쾌락입니다. 물질, 쾌락은 우리를 박해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쉽게 무너지며 육체의 핍박과는 달리 견디지 못하고 일어나지 못합니다. 이런 우리 시대의 교묘한 핍박들은 우리를 박해하지만 우리는 단단해지는 것이 아닌 우리를 더욱 무너뜨리게 하며 악의 길로 아주 쉽게 우리를 빠뜨립니다. , 바로의 핍박은 사실상 잔인한 육체적인 핍박이 였을지라도 결국은 가장 버티기 쉽고 단단해지 쉬운 핍박이 였으며 오늘날의 핍박은 너무나 교묘하여 우리가 버티기 어렵고 쉽게 무너진다는 것을 정말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출애굽기 시절의 사람들보다도 지금 시대에 강한 상대를 맞서 싸워야 하며 승리는 하나님이 없이는 절대 없다는것을 사랑교회 성도님들은 깨닫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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